← 처음으로

목불인견

目不忍見

눈뜨고 차마 볼 수 없을 만큼 딱하거나 민망함

한자 풀이

  • 目 눈 목
  • 不 아닐 불
  • 忍 참을 인
  • 見 볼 견

유래

눈으로 차마 볼 수 없다는 뜻의 한문 표현으로, 사람이나 상황이 너무 딱하거나 참혹해서 똑바로 쳐다보기 힘든 지경을 가리킨다. 눈을 뜻하는 目과 참는다는 뜻의 忍, 본다는 뜻의 見이 결합해 뜻을 그대로 드러내며, 오늘날에는 딱한 처지나 민망한 광경을 두고 흔히 쓰인다.

예문

  •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인 골목은 목불인견이었다.
  • 그의 실수 연발은 옆에서 지켜보기에 목불인견이었다.

이 사자성어가 떠올랐다면?

부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