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무가내
莫無可奈
고집이 세서 도무지 말릴 수 없음
한자 풀이
- 莫 없을 막
- 無 없을 무
- 可 옳을 가
- 奈 어찌 내
유래
달리 어찌할 방법이 없다는 뜻의 한문 표현으로, 고집이 몹시 세어 다른 사람의 말이나 사정을 전혀 듣지 않는 상태를 가리킨다. 특정한 고사에서 유래했다기보다 어찌할 수 없음을 뜻하는 글자들이 굳어져 만들어진 말로, 오늘날에는 무리하게 자기 뜻만 밀어붙이는 태도를 나타낼 때 흔히 쓰인다.
예문
- 아이는 장난감을 사달라며 막무가내로 떼를 썼다.
- 그는 막무가내로 계약을 밀어붙여 주변 사람들을 곤란하게 만들었다.
이 사자성어가 떠올랐다면?
부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