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야독
晝耕夜讀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글을 읽음, 어려운 여건에도 꾸준히 노력함
한자 풀이
- 晝 낮 주
- 耕 밭갈 경
- 夜 밤 야
- 讀 읽을 독
유래
낮에는 밭을 갈고 밤에는 글을 읽는다는 뜻으로, 형편이 어려운 선비가 생계를 위해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학업을 이어 가던 모습을 가리키는 한자어 표현이다. 오늘날에는 일과 공부를 병행하며 꾸준히 노력하는 태도를 가리킬 때 쓰인다.
예문
- 그는 낮에는 공장에서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는 주경야독 생활을 이어 갔다.
- 가정 형편 때문에 주경야독하며 대학을 마친 사람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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