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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수고대

鶴首苦待

학처럼 목을 빼고 몹시 애태우며 기다림

한자 풀이

  • 鶴 학 학
  • 首 머리 수
  • 苦 쓸 고
  • 待 기다릴 대

유래

학수고대는 학처럼 목을 길게 빼고 몹시 애태우며 기다림을 이르는 말이다. 목이 긴 학이 먼 곳을 바라보듯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리는 모습을 빗댄 표현으로, 시험 결과나 소식, 만남 등을 간절히 기다리는 상황을 나타낼 때 일상에서 흔히 쓰인다. 편지나 연락을 기다리는 마음을 표현할 때도 쓰인다.

예문

  • 합격자 발표를 학수고대하며 하루하루를 보냈다.
  • 가족들은 유학 간 아들의 귀국을 학수고대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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