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골쇄신
粉骨碎身
뼈가 가루가 되도록 있는 힘을 다함
한자 풀이
- 粉 가루 분
- 骨 뼈 골
- 碎 부술 쇄
- 身 몸 신
유래
뼈가 가루가 되고 몸이 부서진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해 노력하는 모습을 가리키는 한문 표현이다. 가루를 뜻하는 粉과 부서짐을 뜻하는 碎가 각각 뼈(骨)와 몸(身)을 꾸며 극한의 헌신을 강조하는 구성이며, 오늘날에는 목숨을 걸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나타낼 때 자주 쓰인다.
예문
- 그는 은혜에 보답하겠다며 분골쇄신의 각오를 밝혔다.
- 회사를 살리기 위해 분골쇄신하겠다고 직원들 앞에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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