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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분지족

安分知足

편안한 마음으로 제 분수를 지키며 만족할 줄 앎

한자 풀이

  • 安 편안 안
  • 分 나눌 분
  • 知 알 지
  • 足 넉넉할 족

유래

제 분수를 편안히 여기고 만족할 줄 안다는 글자 뜻 그대로, 지나친 욕심을 부리지 않고 주어진 형편에 만족하며 사는 삶의 태도를 강조한 옛 유가와 도가 사상의 가르침에서 비롯된 표현이다. 오늘날은 욕심을 부리지 않고 자신의 처지에 만족하며 살아가는 태도를 가리킬 때 쓰인다.

예문

  • 그는 큰 부를 좇기보다 안분지족의 삶을 택해 시골에서 소박하게 살고 있다.
  • 적은 월급이었지만 그는 안분지족하며 가족과 행복하게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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